‘슈돌’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예방접종 소동 [TV온에어]
2026. 01.22(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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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쌍둥이 부모의 육아는 다사다난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튜버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남매 손강, 손단 육아 생활이 공개됐다.

손민수는 이날 아직 신생아 격인 쌍둥이를 홀로 돌보면서 밥도 겨우 먹는 처지가 됐다. 마음 약한 손민수는 혼자 두 아이를 보면서 많이 지쳐갔고, 엄마 임라라가 도착할 때마다 와이프를 보면서 눈물을 자꾸만 쏟았다.

실제로 임라라는 손민수보다 연상이다. 임라라는 민수에게 “우리 아기는 여기가 아긴데”라며 남편 머리를 쓰다듬기도 했다.

다정한 손민수는 “내일도 자유부인 해라”라고 말했고 라라는 “알았다”라며 남편의 진심 아닌 농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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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부부는 함께 외출을 도모했다. 두 아이인 만큼 카시트까지 두 개 챙기는 부부의 짐은 남달리 묵직했다. 이들의 외출 목표는 분명했다.

신생아 2개월 접종 날이었다. 난관이 예상되는 가운데, 초보 육아 부부는 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을 진땀 흘리며 케어해, 많은 부모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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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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