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윤지가 낙상사고를 당했다.
11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겨울철에 입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검지 손가락에 까맣게 든 멍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박스를 정리하다 베인 상처.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피부와 눈동자. 나의 나날들이 깊어지게 하소서"라며 고통을 인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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