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조복래가 5년 만에 결혼식을 진행한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현 와이프와 결혼식을 올린다.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결혼 4년 차임을 밝힌 바 있다. 2021년 아내와 조용한 자리로 미래를 약속한 그는 4년이 지나고 공식적으로 예식을 올리게 됐다.
부부 사이네는 2023년에 태어난 첫 아들, 올해 태어난 딸까지 1남 1녀가 있다.
조복래는 다양한 드라마, 영화를 통해 시청자,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영화 '정보원'에서 조태봉 역으로도 열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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