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와 아이덴티티의 소속사인 모드하우스 측이 강경 법적대응을 진행중이라 밝혔다.
9일 모드하우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모드하우스는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라며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2월 23일 모드하우스 측은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 이하 모드하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모드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