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故 안성기 추도미사와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정재, 정우성, 설경구, 조우진, 박해일, 유지태, 주지훈, 박철민, 현빈, 변요한, 안재욱, 바다 등 추도미사에 참석해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고인은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식사 도중 기도 폐쇄 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환자실 치료 끝에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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