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고백' 최예나, 팬들 우려 쇄도 [이슈&톡]
2026. 01.08(목) 17:37
최예나
최예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최예나가 30kg대 몸무게였다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예나가 가요 시상식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브이로그 형태로 담겼다.

무대를 준비하며 메이크업을 받고 있던 최예나는 반지를 끼며 "손가락이 좀 얇아졌다 보나"라고 말했다. 실제로 반지는 최예나 손가락 보다 커 딱 맞지 않았다.

이어 최예나는 손으로 자신의 팔을 만져보며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라고 말했다. 주위 스태프들이 최예나의 말에 동조했고, 그는 "최근에 39kg까지 빠졌었다. 너무 충격을 받아 열심히 먹으면서 (살을) 찌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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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유튜브

현재 최예나 몸무게는 43kg 안팎이라고. 최예나는 "살을 빼려고 뺀 것은 아니었다. 그냥 갑자기 빠졌다"라고 밝히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감량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최예나의 몸무게 공개 이후 온라인 상에는 그의 건강을 염려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특히 갑자기 살이 빠진 것이 건강 상의 문제 때문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건강한 활동을 응원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최예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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