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7일 럭키는 SNS에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한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럭키는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한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다.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겠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라.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정말 고생했다"라며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럭키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대한외국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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