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 미모 비결 ‘레몬티’ [TV온에어]
2026. 01.07(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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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하지원 미모 비결, 레몬차였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의 이동하는 집 프로직트가 공개됐다.

이날 승마장 속 집을 만든 이들은 아침부터 화려한 조식을 즐겼다. 각종 치즈, 바게뜨, 하지원이 시골 옆집에서 직접 공수해 온 좋은 꿀, 아보카도, 블루베리 요거트, 사과, 감, 땅콩버터 등이 한상에 올랐다.

특히 하지원은 아침부터 평소 자신이 즐겨 먹는 레몬차를 제조했다. 직접 레몬즙을 뜨거운 물에 착즙해서 넣고 좋은 꿀을 살짝 타 먹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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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을 지켜본 김성령은 “한 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니다. 윤남노 셰프 같다”고 말했고, 하지원은 “별 건 없다”고 웃었다. 평소 하지원은 레몬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해 냉장고 속 엄청난 레몬과 레몬즙, 연어 등 평소 즐기는 음식을 전격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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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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