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동현, 삼 남매 육아 고충 고백 [T-데이]
2026. 01.06(화) 10:23
김동현
김동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김동현이 삼 남매를 키우며 육아와 본업을 병행하는 다둥이 아빠로서 현실적인 고충을 전한다.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을 공개한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한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로, 은퇴 후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국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입담은 물론, 삼 남매 아빠가 된 이후 현실 육아기까지 더해지며 생활형 공감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김동현은 삼 남매 아빠로서 겪는 현실 육아 고충과 자녀들과 함께하는 릴스 촬영 비하인드를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또한 UFC 선수 시절 챔피언 벨트와는 인연이 없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달래준 ‘애착 벨트’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또한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동현과 동고동락했던 팀원 아모띠는 팀장 김동현에 관한 폭로를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동현과 아모띠는 즉석 힘 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김동현은 현역 시절을 뛰어넘는 체력을 유지하며 최근 국제 대회를 휩쓸고 다니는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절친한 동료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형은 진짜이다”라는 발언과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일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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