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냉부'에 러브콜 "들어오면 한 번 해볼 생각" [TD#]
2026. 01.05(월)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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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의지를 불태웠다.

지난 4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짱입니다. 샘킴, 안성재, 정호영 셰프님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 촬영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그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임성근과 샘킴, 정호영 셰프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임성근은 수많은 누리꾼들의 댓글에 일일이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이 "혹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실 예정이 있으시냐"라고 물었고, 임성근은 "들어오면 많은 분들을 위해서 한번 해볼 생각이다. 불러줄지가"라고 답을 남겨 기대감을 자아냈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 빠른 손놀림과 요리 솜씨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에 15분 내 요리를 해야 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섭외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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