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 마이 보이즈' 톱8, 새로운 보이 그룹, YUHZ가 탄생했다.
30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 마지막 회에서는 팬덤 비너스가 투표해 선발된 최종 데뷔조 8인이 공개됐다.
이날 '비 마이 보이즈'는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인 미연, 덱스의 진행 하에 비기너들이 마지막 무대인 파이널 픽 매치를 펼쳤다.
첫 번째 곡은 후이의 '노킹 온 헤븐'(KNOCKIN' ON HEAVEN)으로, 김보현 박세찬 서준혁 아이 양현빈 효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곡은 '비스듬히', 강준성 문재일 반다니엘 이연태 이윤성 카이 하루토가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칭찬이 이어졌다.
이후 비기너 8인 그룹의 이름이 YUHZ로 결정됐다. 유어 헤르츠(Your Hertz)'의 줄임말이다.
7위 박세찬, 6위 강준성, 5위 카이, 4위 김보현, 3위 문재일이 발표된 후, 이연태와 효가 1위 자리를 두고 마지막 각축전을 벌였다. 최종적으로 1위는 효, 2위는 이연태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극적으로 그룹에 합류하게 된 8위는 하루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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