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안타까운 소식, 콘서트 중 부상→병원 行
2025. 08.25(월) 12:21
포레스텔라 고우림
포레스텔라 고우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콘서트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24일 포레스텔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공식 SNS을 통해 "포레스텔라 '더 웨이브 인 대구(THE WAVE in Daegu)' 콘서트 23일 공연 중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연 종료 후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하였고, 검사 결과 인대 손상 소견이 있었다"라며 "전문의의 권고사항에 따라 금일 예정된 24일 일요일 둘째 날 공연은 최대한 아티스트의 안정을 고려해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하루빨리 건강히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레스텔라의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서울에서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더 웨이브'를 시작했다. 부산, 대구 관객들을 만난 데 이어 9월 13일, 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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