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진욱이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20일 진욱 측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이번 새 앨범은 싱글이 아닌 정규로 방향을 전환해 준비하게 됐다"라며 "그만큼 진욱의 음악적 성장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한 곡 한 곡에서 진욱만의 깊이 있는 감성과 새로운 시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욱은 지난 6월 27일 싱글 '당신 비'를 발표하며 서정적인 가사와 섬세한 호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적셨다. 이어 7월 26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진심'을 성황리에 개최, 대표곡은 물론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였다.
짧은 시간 동안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진욱은 당초 8월 싱글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규 앨범 발매로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보 발표를 넘어, 진욱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담았다.
진욱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유의 깊은 감성을 바탕으로 한 곡들은 물론, 새로운 시도를 담은 곡들까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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