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도영, '미래에서 기다릴게'로 노래한 믿음의 메시지
2025. 06.04(수) 10:41
도영
도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를 통해 다시 만난다는 믿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9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도영의 두 번째 앨범 '소어(Soar)'의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의 음원이 공개된다.

수록곡 '미래에서 기다릴게(Eternity)'는 강렬한 일렉 기타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이별의 아픔 대신 미래에 다시 만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을 노래한다.

특히 곡이 진행될수록 고조되는 록킹한 사운드와 풍성한 코러스, 온 마음을 담아 쏟아낸 도영의 폭발적인 보컬이 감정을 극대화한다. 도영은 지난 1일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에서 '미래에서 기다릴게'를 첫 선보이며 벅찬 울림을 안겼다.

더불어 그는 오는 6일 서울 종로구 스위트스폿 스테이지 익선(누디트 익선)에서 '소어'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어 앨범 전곡을 미리 들려주는 것은 물론 각 곡에 대한 코멘트와 제작 비하인드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한편 도영은 오는 13~15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Doors')'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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