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윤산하가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윤산하는 30일 오전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여러 장 공개했다.
프로필 이미지 속 윤산하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개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산하는 카디건에 블루 셔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하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 여름이 떠오르는 베이식한 착장과 브라운 톤의 재킷까지 다양한 착장을 소화했다. 더불어 도회적인 분위기와 시크한 눈빛을 아우르는 매력과 기존과 색다른 다른 분위기로 입체감 있는 컷을 완성했다.
프로필 이미지로 이미지 변화를 보여준 윤산하는 올해 하반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것은 물론, 솔로로서는 처음으로 라탐 투어도 계획 중이다.
아스트로의 막내 윤산하는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미니앨범 '더스크(DUSK)'를 발매했다. 또 윤산하는 소극장 콘서트 '바램'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소극장 콘서트 '만남'을 개최, 생일날 양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더스크 틸 던(Dusk Till Dawn)'을 성황리에 마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와 함께 윤산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변현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고 차기작인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주인공 박윤재 역을 맡아 배우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6월 7일과 8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개최한다. 6월 28일과 29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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