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위 아(We are)'의 타이틀곡 '굿 띵(Good Thing)'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동안 고딕풍 드레스, 하우스 파티 착장 등의 컴백 이미지로 관심을 모은 아이들은 이번에도 특별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굿 띵'의 숏폼 속 스타일리시한 아이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두운 밤의 주차장을 배경으로 서로를 무심히 바라보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함께 걸어오는 단체 사진으로 한층 트렌디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전했다.
의문의 사건 전후를 표현한 개인 컷도 담겼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는 멤버마다 특징을 살린 스타일링과 얼굴에 상처가 난 듯한 모습을 선보이며 '굿 띵'의 서사적 몰입감을 더했다.
아이들의 '위 아'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굿 띵', 선공개곡 '걸프렌드(Girlfriend)'을 포함한 총 6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굿 띵' 숏 버전 음원, 숏폼 영상을 활용한 인플루언서들의 '굿 띵'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위 아'는 오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