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산후조리원 생활을 종료했다.
손담비는 28일 딸과 함께 무사 귀가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월 11일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낳은 딸을 득녀했다.
손담비는 "집에 드디어 왔지. 해이야 엄마 떨고 있니?"라며 잠든 딸의 모습과 딸은 안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손담비의 화려한 이목구비를 빼다 박은 딸의 얼굴이 인상적이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 11을 첫 딸을 품에 안고, 현재 몸 조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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