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첸(CHEN)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이앤비100(INB100)은 21일 오후 2시 공식 채널을 통해 첸의 디지털 싱글 ‘브로큰 파티(Broken Party)’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발매 소식을 전했다.
먼저 공개된 앨범 커버 속 첸은 깊은 감성의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첸의 얼굴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흰 나비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아이보리 컬러의 의상이 따뜻한 톤의 조명과 어우러져 마치 시간의 흐름이 잠시 멈춘 듯한 정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브로큰 파티’는 파워풀한 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외로움, 그리움, 사랑에 대한 회상과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지난해 낸 디지털 싱글 ‘비욘드:(Beyond:)’ 이후 6개월 만에 첸이 발표하는 신곡이다.
한편 첸은 2023년 6월 유닛 첸백시의 활동을 함께한 멤버 백현, 시우민과 함께 SM에 계약 해지를 요구한 뒤 원헌드레드의 자회사 아이앤비100로 이적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 INB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