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환희가 활동명을 벤 블리스(Ben Bliss)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환희가 지플랫(Z.flat)에서 벤 블리스(Ben Bliss)로 활동명을 변경했다"고 알렸다.
이어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벤 블리스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니 많이 들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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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2020년 11월 20일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싱글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소속사 로스차일드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최환희는 활동명을 벤 블리스로 바꾼 후 지난 7일 래퍼 수노아와 첫 합작 EP '달리아(Dahlia)'를 발매했다. 수록곡 '프리크(FREAK)'는 SBS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 제이미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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