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컴백을 앞둔 배우 장동건이 2023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근 이정재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관련 장동건을 지목했다. 이를 받아들인 장동건은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1,000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참가자가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면 지목을 받은 사람들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맞는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동건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배우 고소영과 결혼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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