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신혜가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이재민을 위한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5일 "금일 배우 박신혜가 집중호우로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신혜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 현지 상황을 접하고, 침수 피해 가정에 필요한 여름 이불 2000채(총 1억 원 상당)를 직접 선정하여 기부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4개월 뒤인 5월에 아들을 출산하며 육아에 전념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드라마 '닥터 슬럼프'로 대중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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