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사기’ 천우희‧김동욱, 둘도 없는 휴먼 메이트 (종영)
2023. 07.18(화)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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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로운 사기’ 서로의 상처를 보듬은 천우희 김동욱, 진정한 메이트가 됐다.

1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극본 한우주·연출 이수현) 최종회 16회 분에서는 당장인물 이로움(천우희), 한무영(김동욱)을 둘러싼 결말 진실이 그려졌다.

모든 상황이 마무리 됐다. 로움과 무영은 서로를 도왔고 제이(김태욱)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겐 아직 숙제가 남아 있었다.

로움과 친구들은 그간 사회에서 의적으로 불렸지만, 여전히 법적으로 범법을 저지르지 않은 것은 아니었기에 소송을 통해 처벌을 받았다.

손배소를 통해 법 안에서 모든 상황을 정돈한 로움은 징역을 살고 나왔다. 그런 로움을 반기느 사람은 한무영이었다. 무영과 로움은 세상에서 가장 친구이자 서로를 믿고 있는 연인, 메이트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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