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미미, 4년 열애 고백→내년 하반기 결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2023. 07.14(금) 10:03
천둥 미미
천둥 미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천둥과 미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예고편에 등장, 4년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방송 이후 천둥과 미미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미미는 자필 편지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면서 천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천둥도 “걱정도 많았고 용기도 부족했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다”며 미미와의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14일 천둥과 미미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 최근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미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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