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무더위 날리는 상큼한 매력 [TD#]
2023. 07.03(월)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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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진세연이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1일 자신의 SNS에 '땋은 머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와 레드립이 어울려져 상큼한 분위기다.

하늘거리는 연보라 컬러 원피스를 입은 진세연의 해맑은 미소는 순수한 매력이 돋보였던 데뷔 시절 모습을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세연은 2010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해 드라마 '각시탈' '옥중화',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내 딸 꽃님이' '각시탈' '옥중화' 등으로 뉴스타상, 여자 신인상, 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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