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이로운 사기’ 특별 출연
2023. 06.30(금) 18: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문가영이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

30일 오후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배우는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의 제작진, 배우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말미암아, 카메오로 출연한다.

문가영은 지난 2020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여하진 역으로 출연했으며, 극 중 김동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이수현 감독과 각별한 사이로 지난 해 이 감독과의 인연으로 tvN 드라마 '별똥별'에 여하진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올해도 인연은 지속됐다. 김동욱, 이수현과의 인프라가 작품까지 이어진 셈이다. '이로운 사기'는 공감 불능 사기꾼과 과공감 변호사,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절대 악을 향한 복수극이자 짜릿한 공조 사기극 드라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안수영 역으로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