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에 경고 "내 사람 건드리지마" [TV나우]
2023. 06.15(목) 20:19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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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이채영에게 경고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67회에서 정겨울(최윤영)과 서태양(이선호)은 남유진(한기웅)과 주애라(이채영)의 계획을 망가뜨렸다.

정겨울과 서태양은 남유진, 주애라가 납품하려고 했던 병원의 비리를 터뜨려 두 사람의 계획을 막았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남연석(이종원)에게 대안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정겨울은 YJ그룹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기획 2팀으로 발령받게 됐다.

이후 정겨울은 주애라에게 “다시는 내 사람 건드리지 말아라. 가만 두지 않겠다. 너희들 앞을 막고 죗값을 치르게 할 수 있다면 뭐든”이라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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