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사기’ 속모를 천우희, 홍승범 목숨 걸고 구했다
2023. 06.13(화)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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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로운 사기’ 천우희, 홍승범을 목숨 걸고 구한 과거가 드러났다,

1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극본 한우주·연출 이수현) 6회에서는 공감 없는 사기꾼 이로움(천우희), 공감이 과한 변호사 한무영(김동욱)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이로움 과거가 그려졌다. 링고(홍승범)는 이날 무영에게 특정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그때 우리 모두 가담했다. 이로움 누나, 그때 자기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보다 날 먼저 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영은 “그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날 구한 이로움을 나는 버렸다. 그래서 나는 로움에게 충성을 다하고, 그 빚을 갚아야 한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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