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친언니 미분화 암 투병, 자연 치유”
2023. 06.10(토) 08: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오윤아가 언니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오윤아는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신사동 한 브런치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이날 샐러드를 먹으며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윤아는 "언니가 '미분화 암'이라는 병에 걸려서 자연 치유한 사람이다. 요양원같은 곳에 가서 음식으로만 치료를 했다"며 "산 속에 들어가면 갑자기 아픈 사람들은 낫고 이러는 거 있지 않나. 실제로 그렇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잘 먹는 습관이 중요한데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다음에 탄수화물 이렇게 식사를 하면 병에 걸릴 일이 없다"며 "그렇게 식사를 한 날은 확실히 속이 편하고 가볍더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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