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최재원,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51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 부친 금선달(최재원) 기행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금선달은 말썽을 부리고 늘 철없이 살다가 결국 경자에게 쫓겨났고, 자신의 몸을 의탁할 곳을 찾기 위해 새로운 여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선달이 아는 여자들에겐 각자의 사정이라는 게 있었다. 선달은 몸 누일 곳을 찾는데 실패했고, 노숙을 결심했다.
그럼에도 노숙자들은 “거기 자리 있다”며 선달을 밀어내, 선달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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