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선호, 최윤영 정체 눈치 챘다
2023. 06.05(월)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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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이선호마저 최윤영 실체를 눈치 채게 될까.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59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 위기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겨울은 서태양(이선호)을 좋아하는 마음을 누르고, 태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사건이 터졌다. 과거 오세린이 소개팅했던 남성을 이 시점에 만나게 된 것. 당연히 겨울은 세린과 얽힌 과거 인연을 알 수 없었고, 불미스러운 사태를 해결해주던 태양은 자신이 알던 세린이 세린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했다.

태양은 겨울에게 남성의 정체를 상기 시켜 주며 “당신 세린이 아니지? 누구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긴장감을 형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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