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반민정 짝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3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48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을 좋아하는 장호랑(반민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랑은 강산에게 용기를 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오래도록 좋아해 온 강산에게 새 옷까지 선물하며, 강산을 살뜰히 챙겼다.
소탈한 강산은 “나 새 옷 필요없다”라고 웃었다. 호랑은 그런 강산을 안타까워하며 “사실 예전부터 내가 너를 진짜로 좋아...”라고 말했다. 하지만 호랑 마음을 전혀 모르는 강산은 마침 금잔디(김시은) 일로 전화를 받게 됐고, 이에 호랑은 또 한번 마음 고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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