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열애를 암시했다.
25일 정가은은 "이번엔 진짜 사람이다. 커플티 입고 룰루랄라"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옆에 앉은 남성의 어깨에 기대는가 하면, 커플티를 입은 모습이라 시선을 강탈한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하지만 남편은 140억 원 사기 혐의에 휩싸였고, 결혼 2년 만인 2018년에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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