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한기웅, 최윤영‧이은형 관계 질투
2023. 05.22(월) 20: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은형 남매의 본격 복수전이 시작됐다.

22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정겨울(신고은) 영혼이 들어가 복수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린의 몸을 빌린 겨울은 결국 자신의 의붓 오빠인 정영준(이은형)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영준은 동생의 복수를 돕기로 했고, 겨울은 든든한 아군을 얻은 셈이 됐다.

이 가운데 세린을 좋아하는 카사노바 남유진(한기웅)은 겨울의 실체도 모른 채, 겨울과 정영준 사이를 질투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