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총상 위기
2023. 05.20(토)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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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 안효섭 위기가 예고됐다.

1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3'(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7회에서는 등장인물 김사부(한석규)가 수장으로 있는 돌담외상센터 사건 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서우진(안효섭)은 병원에 들어온 의문의 남성에게 살해 협박을 받게 됐다. 남성은 “이 세상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 된다”라며 “그런데도 최선을 다 하라고 한다. 안 되는 건 안 되잖냐. 수저가 다르고, 출발선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서우진은 “그래. 세상은 불공평하고 불공정하다. 그렇다고 누군가 죽도록 힘겹게 이뤄놓은 것까지 쉽게 얻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죽어라고 여기까지 온 내가 너무 열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성은 우리가 공평해지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그에게 총을 겨눴다. 예고편에서는 서우진을 다급하게 찾는 김사부의 모습이 그려졌고, 병원엔 총성이 울려 퍼져 긴장감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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