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김지연, 우도환 위로 "죽을 때까지 곁에 있겠다" [TV나우]
2023. 05.19(금) 22:19
조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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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선변호사’ 김지연이 우도환을 위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15회에서 강한수(우도환)는 이연주(김지연)와 유지선(차학연)과 함께 동생 강은수(한소은)의 명복을 빌었다.

이연주는 “은수가 알고 갔다. 제가 나리를 많이 은애하고 있다는 거. 허니 안심하고 갔을 거다”라고 강한수를 위로했다.

이어 이연주는 강한수의 손을 잡고는 “제가 이렇게 강한수 손을 꼭 잡고 죽을 때까지 곁에 있을 거니까 아무 걱정 마시고 그곳에서 편안히 계셔라”고 강한수의 가족 앞에 맹세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조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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