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소속사를 나왔다.
19일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성유리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이며, 향후 재계약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니셜 측은 더블에이언터테인먼트였으며, 지난 해 5월 이니셜로 사명을 변경해 콘텐츠 제작, 투자 등으로 사업 방향을 넓히기도 했다. 성유리는 더블에이 시절, 2020년 12월 이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속사에 몸 담은 동안 성유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등으로 활약했다. 프로골퍼 출신 남편 안성현, 쌍둥이 딸과 가정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