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성국 아내가 임신했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측은 최성국 24살 연하 아내는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며, 출산일은 올 가을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성국은 최근 아내 안정기에 따라, 이 소식을 지인들에게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성국은 1970년생이며 지난 해 11월 1994년생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이 같은 러브스토리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추석 특집 방송분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최성국의 2세 소식과 후일담 역시 1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2002) '구세주: 리턴즈'(2017)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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