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트로트 여가수, 숙소 사망설
2023. 05.13(토)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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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0대 여성 트로트 가수 A씨, 사망설이 돌고 있다.

12일 스포츠경향 측은 경찰 말을 인용해 A씨가 숙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올해 초 지상파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으며, 판소리에 기인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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