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미국 원정 출산 의혹 해명할까
2023. 05.08(월)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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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미국행을 택한 것에 관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관해 안영미 소속사 측은 8일 해당 논란에 관련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는 방침이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셀럽파이브 안영미 탈퇴 방지 뇌물 전달식 근데 왜 봉선이가 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신봉선은 안영미를 위해 직접 만든 아기 배냇저고리를 선물했다.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었다. (미국에) 간다고 하니까 내가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안영미가 미국으로 간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3년 만에 임신한 상태다. 오는 7월 임신을 앞둔 가운데, 그는 미국에서 일하는 남편이 있는 곳에서 출산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안영미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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