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사랑” 이종석‧아이유, 어린이날 동반 기부
2023. 05.06(토)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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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종석, 아이유 커플의 동반 기부 행렬이 타의 귀감이 됐다.

지난 4일 방송가에 따르면 배우 이종석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쾌척했으며, 다음 날인 5일 배우 겸 가수 아이유(이지은) 역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냈다.

이종석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소아 환우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종석이 직접 연 바자회 수익금까지 해당 금액에 포함된 터, 팬들과의 소통 방식까지 힘을 더했다.

아이유 역시 마찬가지다. 늘 기부를 일상화 했던 그는 이번에도 팬클럽 이름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로 기부를 서슴지 않았다.

특히 두 사람의 이번 기부가 커플의 엇비슷한 가치관이자 긍정적 영향력으로 비춰져, 의미가 더해진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2월 31일 공식 열애를 인정했고, 늘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감도를 상승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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