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출산 후 첫 공식석상 (ft.박형식)
2023. 04.29(토)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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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신혜, 박형식 10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에서 '케미'와 친분을 과시했다.

28일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는 배우 박신혜와 박형식이 시상자로 자리해, 현장을 빛냈다.

특히 이날 박신혜는 출산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형식은 자신의 계정에 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와 박형식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상속자들'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상태다.

한편 박신혜와 박형식은 JTBC '닥터 슬럼프'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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