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영자 왕따설 인정 “연락 끊겨”
2023. 04.28(금)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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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 왕따설을 인정했다.

27일 포프리쇼 유튜브 채널에는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9기 출연자 영자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현재 여전히 삼성전자 직장인으로 재직 중이며, 앞서 고졸을 고백했고 이후 9기 영철과 프로그램상 커플이 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이후 영철을 만나지 않았고, 같은 기수 영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조차 최근 결별로 이어졌고, 영자는 많은 악성 댓글을 받아야 했다.

이에 대해 영자는 "욕을 많이 먹었다. 어떻게 같은 기수에서 두 명을 갈아치우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9기 영자 왕따설도 언급했다. 앞서 그는 영식과 결별한 최근 9기 옥순, 현숙, 정숙 등과 SNS를 언팔로우 한 상태다.

영자는 "저는 9기 멤버들이 저를 일방적으로 언팔했다길래 '보기 싫은가 보다'해서 저도 팔로우를 취소한 것뿐"이라며 "싸우진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결별 이유를 영식님을 통해 일방적으로 듣고 저를 언팔했다. 멤버들과 연락이 끊겼다"며 왕따설을 자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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