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에스파가 K팝 그룹 최초로 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27일 “에스파가 쇼파드 엠버서더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며 “아직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쇼파드는 1997년부터 26년 동안 칸 국제영화제를 후원 중이다. 에스파는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방문하게 됐다
한편 제76회 칸 국제영화제는 내달 16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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