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원주)=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이 18일 오후 강원도 원주 소재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는 가운데 경찰들이 질서 통제를 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 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제이홉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공지했다.
제이홉은 지난 2월 말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한 뒤 입대 준비를 해왔다. 최근 입대 준비를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이홉은 지난해 12월 입대한 그룹의 맏형 진(31·김석진)에 이어 팀 내에서 두 번째로 군에 입대 한다. 제이홉 이후 다른 멤버들도 순차적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개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지민이 솔로 앨범 '페이스'를 냈고, 슈가도 21일 솔로 앨범 '디-데이'를 공개한다.
제이홉은 지난해 12월 입대한 맏형 진에 이어 팀 내에서 두 번째로 군백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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