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포폴 투약 논란을 낳은 가수 휘성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휘성은 사진과 함께 "우울증 무기력증 남성갱년기 박살 내기"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여전히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휘성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됐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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