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펙스 금동현x김수영x윤태영x차오루, 8주년 특집 복면가수 등장 [종합]
2023. 04.16(일) 19:47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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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이펙스 금동현, 김수영, 윤태웅, 차오루 등이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승 트로피’의 5연승을 저지할 8인의 듀엣곡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이팔청춘과 팔레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투표 결과 팔레트가 이팔청춘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이팔청춘의 정체는 이펙스 금동현이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7전8기와 팔보채의 대결이 이어졌다. 대결 결과 7전8기가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팔보채의 정체는 코미디언 김수영이었다. 김수영은 “유튜브를 지금 하고 있는데, 김수영 2세를 낳아서 ‘아빠와 아들’ 현실판을 해보고 싶다”며 목표를 전했다.

세 번째 무대에서는 팔도 사나이와 강남 8학군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팔도 사나이가 강남 8학군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강남 8학군은 88 서울 올림픽 굴렁쇠 소년으로 활약한 배우 윤태웅이었다. 윤태웅은 굴렁쇠 소년이 된 과정에 대해 “공개 오디션이 있다. 서울 올림픽 개최가 발표된 날에 태어난 출생자만 지원 가능했다. 신문을 보고 어머니가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태웅은 “부분 부분 기억이 나는데 굴렁쇠를 굴리기 전에 긴장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팔방미인과 팔색조가 맞붙었다. 대결 결과 팔색조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팔방미인은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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