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첫사랑,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낭랑18세'
2023. 04.16(일) 17:13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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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첫사랑(CSR)이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했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 (딜라이트)’의 타이틀곡 ‘빛을 따라서(Shining Bright)’ 무대를 펼쳤다.

이날 첫사랑은 상큼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 제스처를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함께 탄탄한 가창력과 고음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첫사랑은 무대 시작부터 몰입감 있는 인트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빠른 템포로 노래가 전개됨과 동시에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첫사랑은 지난달 2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를 통해 2023년 테마 ‘빛을 따라 떠나는 소녀들의 여정’을 알렸다. 만개한 봄과 함께 피어난 빛을 통해 ‘나는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임을 깨닫는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 받고 있다.

타이틀곡 ‘빛을 따라서 (Shining Bright)’는 몰입감 있는 인트로와 따뜻한 멜로디가 함께 빠른 템포로 전개되는 곡으로, 첫사랑만의 밝은 감성이 돋보인다.

첫사랑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DELIGHT’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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