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동생 배우 이다인의 결혼을 언급, 축하했다.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호텔인 그랜드 인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배우 겸 가수 이승기, 이다인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에 관련해 이다인 언니인 이유비는 “세상에서 제일 축복해. 이제 언니라고 부를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승기 와이프로 미소 짓는 이다인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 역시 하객 가족으로서 환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2년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여행은 연기했으며 이승기는 5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이다인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