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예비 부부 가수 세븐, 배우 이다해가 벚꽃 구경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다해와 세븐은 각자의 SNS 채널에 꽃놀이를 간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우리 그레이튼이랑 벚꽃 앞에서 시그니처 포즈. 빨리 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아쉽다.. 예쁜 벚꽃"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여전히 하늘하늘한 몸매를 과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븐 역시 벚꽃 앞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연인인 두 사람의 동반 데이트가 암시된 대목이다.
세븐, 이다해는 8년 간 열애를 끝으로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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