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진정해요" 함소원, 이혼 선언 6시간 만 번복
2023. 04.04(화) 08:35
진화 함소원
진화 함소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함소원이 이혼 선언 6시간 만에 번복했다.

함소원은 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국 방송을 하고 있다가 한국에 (이혼 관련) 기사가 났다고 해서 잠깐 끄고, 여러분의 마음을 진정시켜드리려고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함소원은 "진화가 중국에서 잘 나간다"는 등 진화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다. 안티의 무분별한 가족 공격으로 인해 이혼하려고 한다"라며 남편과 시댁에도 간청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불과 6시간 만에 번복하며 팬들을 더욱 혼란에 빠트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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